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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 1992년 대선과 정권 교체 === 1992년 대선에서 로널드 캘러핸은 빌베른 문제를 전면에 내세웠다. 그는 랭스턴의 4년을 "각서만 쓴 4년"이라 부르며, 해외에 나가 있는 루이나 자본을 지키는 것이 대통령의 기본 업무라고 주장했다. 10월 대선 토론에서 나온 다음 발언은 이후 작전의 성격을 요약하는 말로 널리 인용된다. {{{#!wiki style="border: 1px solid gray; border-radius: 5px; background-color: #F2F2F2,#000; padding: 12px" ''"콘스탄티노폴을 다시 하자는 게 아닙니다. 군이 총을 쏘지 않아도 되는 전쟁, 그건 우리가 이길 수 있다는 얘깁니다."'' }}} 캘러핸은 1992년 11월 대선에서 승리해 랭스턴의 재선을 저지했고, 1993년 1월 취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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